이 세상이 위기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은 이 때, 그래도 희망을 붙잡을 수 있도록 비전을 제시하는 책이 등장했다. 《놀라운 99%를 만들어 낸 1%의 가치》는 자원의 고갈, 환경오염 등 인류의 생존위기에 서 있는 인간들에게 마지막 하나 남은 희망이 되어 줄 것이다. 왜냐하면 자라나는 이 나라의 주역들이 비전을 찾고 자신들의 1% 이상의 가치를 만들어 낼 것이기 때문이다. 위기만 상기한다면 사람들은 극도의 불안에 휩싸이겠지만, 《놀라운 99%를 만들어 낸 1%의 가치》는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발견한 느낌으로 다가와 주었다.
책을 읽는 것이 어린이들에게는 재미있을 리 없다. 그러나 어른들은 독서의 유익을 강조하며 어린이들에게 책을 강권하며 살아간다. 굳이 책을 좋아하지 않는 어린이들이라도 이 책은 거부할 이유가 하나도 없다는 것이다. 이 책에는 꿈을 간직한 사람들 그리고 자신에게서 소중한 가치를 찾아내고 그 꿈을 이룬 사람들의 이야기들이 짤막하게 소개되고 있기 때문이다. 짧은 글이지만 오랫동안 여운을 남기는 교훈이 있는 책, 우리 어린이들은 이 책을 읽으면서 꿈을 실현한 사람들과 자신들의 차이점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트로이의 유적을 발견한 독일의 고고학자인 하인리히 슐리만은 이렇게 말한다.
“이룰 수 없는 꿈은 없어. 대신 꿈꾸지 않으면 아무것도 이룰 수 없지.
날마다 꿈을 꾸며 살아야 해. 언젠가 유적을 발굴하듯이 어릴 적 꿈을 꺼낼 수 있도록 말이야.” 라고. [p.194]
그는 어릴 적 꿈을 이룬 사람이라고 한다. 우리 어린이들이 모두 알아들을 수 있도록 저 하늘 끝까지 메아리치는 소리. 그것은 ‘꿈은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희망의 선언이다.







> 








셋맘
답글
사랑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