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이 바뀌어 교권이 바닥에 떨어졌다고는 하지만 한 번 선생님은 영원한 스승이십니다. 무엇인가 학생들에게 관심이 있고 가르칠 역량이 있어 존재하시는 분이라고 생각해야 됩니다. 가끔 학원 선생님처럼 문제를 풍어내지 못한다고 해서 선생님에게 야유를 보내는 학생들이 있다는 말을 듣기도 하지만 선생님도 그 자리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시는 분임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선생님을 활용하라니 마치 막돼먹은 인간인 것처럼 생각되겠지만 그런 의미가 아니라는 것은 알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르는 것이 있다면 선생님께 질문합니다. 선생님의 칭찬 한마디에 아이들이 느끼는 자신감, 감동이란 말로 표현하기 힘이 들 만큼 벅찰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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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