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에서도 말 잘하는 사람이 되는 지름길이라고 소개하는 부분에서 경청을 강조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저자는 말한다. “경청하는 것이 말 잘하는 지름길이다.”라고.
‘경청하는 사람’이란 다른 사람의 이야기에서 좋은 점,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점을 찾아내는 긍정적인 사람이라는 것이다. 제대로 말을 못하는 사람은 남이 말할 때 제대로 듣지 않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진짜 훌륭한 말하기란 상대가 충분히 귀를 기울여주고, 올바르게 이해하고, 기억에 남는 것- 이것이 진정으로 훌륭한 말하기라는 것을 강조한다.
임팩트와 액션을 불어 넣기 위한 것이 바로 '5W1H'
WHY(목적), WHO(듣는 이를 분석한다), WHEN(타이밍), WHAT(주요 포인트와 근거), HOW(효과적 접근, 오프닝과 클로징을 생각한다.), WHERE<&HOW>(환경을 확인하고 정리한다) [p. 48]
30초의 ‘오프닝’과 15초의 ‘클로징’으로 상대를 움직여라. 거창한 말 같으나 설득력이 있는 말이다. 듣는 사람의 귀를 열게 할 수 있는 방법 찾기에 주력해서 결정해야 하는 사항이다.
말하기의 구성이란 [오프닝 - 본론 - 클로징]이다. 3분 안에 효부를 보느냐에 따라 결과가 좌우된다고 할 수 있다. 단 몇 분에서 장시간의 프레젠테이션도 문제없다는 말하기의 기술에 대하여 이 책에서는 단계별로 5과정의 수업이 진행된다.
성공하고 싶다면 짧게 말하라 이정숙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의 말이다. 100% 공감하는 핵심적인 말이라고 할 수 있다. 내용이 아무리 좋아도 말하기의 기술에 따라 그 영향이나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사람의 집중력이 얼마동안이나 지속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도 중요한 요인이 될 것이다.
상대를 집중시키는 말하기의 3S 포인트를 소개한다.
첫째는 SIMPLE(단순), 둘째는 SPEED(속도), 셋째는 SELF-CONFIDENT(자신감) [p. 109]
말하기 부단한 노력과 학습 그리고 교정이 필요한 과정임을 확실하게 느낄 수 있었다.
얼마나 논리적이며 설득력이 있는가? 상대방의 흥미를 끌어낼 수 있는가? 최선의 노력으로 상대방을 극지하게 대하는 자세만 되어 있다면 상대방의 반응까지는 미리 염려하지 않아도 좋을 것 같다. 항상 미소도 준비를 하는 것이었고, 상대방에게 정할 메시지도 기술적으로 전할 수 있도록 충분히 연습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 








셋맘
답글
사랑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