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들 수 있는 한 가장 많은 행복을 만들어라.
없앨 수 있는 한 가장 많은 고통을 없애라.
매일매일 너는 다른 사람에게 기쁨을 주거나
다른 사람의 고통을 줄여줄 수 있단다.
그리고 네가 다른 사람의 가슴에 기쁨의 씨앗 하나하나를 심을 때마다
네 가슴에는 기쁨의 꽃이 필 것이다.
네 이웃의 생각과 감정에서 뽑아낸 슬픔 하나하나는
너의 영혼에서 아름다운 평화와 기쁨의 안식처가 될 것이다.
-제러미 벤담
부의 창출이나 혁신은 때론 유용한 도구가 되지만 결코 최종 목표는 아니다. 그러므로 돈에 대한 숭배는 그만두고, 사람들의 경험의 질이 기준이 되는 인도적인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고 리처드 레이어드는 말하고 있다. 선진문명일수록 자살률이 급증한다는 말을 들었던 기억이 난다. 살아가면서 의식주에 대한 보장이 안 될 때보다 비참한 생각, 즉 불행한 일이 없다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오늘날처럼 살기 좋은 세상에서 귀한 생명들이 때를 지난 꽃처럼 낙화하는 것을 볼 땐 나무나 안타깝고 가슴이 아프다. 어린 자녀를 두고 엄마가 아파트 난관에 자신의 생명을 던질 일이 무엇이며, 사랑하는 가족들을 남겨두고 우울증으로 죽음을 선택한 가장 등등 무엇이 저들을 절박한 상황으로 내몬 것인지.......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너무나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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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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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유
연이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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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