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에 관한한 특별한 그 무엇........
어두운 밤일수록 광명이 가까웠음을 안다. 고난을 시련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희망은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것이라고 생각하기에 어두운 터널 너머의 빛은 반갑고도 의미가 깊은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인생에서 꿈과 열정을 뺀다면 그것은 더 이상 할 말이 없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인생이라는 커다란 산을 완주하기까지 얼마만큼의 봉우리와 시내를 건너야 하는지, 날씨는 비가 내릴지 바람 불고 눈이 내릴지, 아니면 햇빛에 순풍이 같이 길동무를 해줄지 알 수 없다.
‘약자에게 보내는 희망가’
나는 성취를 위해 하나님께 능력을 구했지만
겸손히 순종을 배울 수 있게끔 약하게 되었네
나는 더 위대한 일을 위해 건강을 구했으나
더 나은 일을 하도록 질병을 받았네
나는 행복해지기 위해 부를 구했으나
지혜로울 수 있게끔 가난을 받았네
나는 하나님의 칭찬을 얻기 위해 능력을 구했으나
하나님이 주시는 필요를 느끼도록 연약함을 받았네
나는 인생을 즐기기 위해 모든 것을 구했으나
모든 것을 즐기도록 인생을 받았네
나는 내가 구했던 어떤 것도 얻지 못했으나
내가 소망했던 모든 것을 얻었네
[글: 팀핸슬] [p 53~54]
출처: 희망을 마케팅하라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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