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행복
등록일 2011-11-08 00:53
조회수 5,381
댓글 3
여중을 다닙니다.
초등학교때는 학교가기 싫어할때가 있었는데 여중에 가고 나선 학교가 재밌다고 하네요..
다행인지???
2박3일 수련회를 갔습니다.
왜이리 허전한지 모르겠네요..
있을땐 왜이리말을 안듣냐고 잔소리도 하고 그랬는데
막상 수련회가고 없으니 어딘가 모르게 허전하고 그러네요...
이런맘 참 .....
있을땐 왜그리 잔소리도 많이 하고 그러는지........
저만 그런가요???
셋맘
답글
보배맘
사랑해유
셋맘
다들 지금 행복이라고들 하지만^*^
답글
보배맘
답글
사랑해유
딸에 대한 사랑이 많으신 분이라 그렇지요.
아이도 엄마의 사랑을 알 것 같은데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