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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정보 | 청소년을 위한 세계경제원론1

글쓴이 사랑해유

등록일 2012-02-05 15:43

조회수 5,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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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는 인간생활에 필요한 물건이나 서비스를 생산하고 소비하는 활동을 말합니다. 인간이 생활하는데 반드시 필요한 요소이며 충족되어야할 조건임에도 우린 경제라는 말만 들어도 친근하게 여겨지지 않는 것은 무슨 이유인지 모르겠습니다. 경제라는 말이 왜 그렇게 어렵게 느껴지고 강 건너 불구경하는 양, 내일처럼 여겨지지 않는 것일까요? 아마도 어린 시절에 접한 경제에 대한 개념과 인식이 부족한 이유가 아닐까하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돈이 좋아서 돈을 따라다니는 사람은 봤지만 대부분 일확천금을 꿈꾸다 그나마 자신이 가지고 있는 돈마저 탕진해 버리는 모습이 남의 일만은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 자녀들에게는 경제에 대한 바른 이미지와 개념, 그리고 사회 총체적인 경제적 흐름을 알 수 있도록 교육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돈에 대한 계획보다 자칫 잘못하면 그마나 손해를 끼칠지 모른다는 우려가 더 강하게 작용하는 것은 아닌지 하는 생각이 잘못된 생각일까요?

 

 

청소년 경제원론이 반가웠던 이유가 바로 이런 이유의 연장에서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에게는 올바른 경제에 대한 인식을 심어줄 수 있겠다는 생각에서였습니다.

 

경제학이란 용어가 어디에서 유래했을까? 아하!

   

 

 

 

경제랑 나랑 무슨 상관이지? 그런데 아주 밀접한 상관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이 책 「청소년을 위한 세계경제원론」은 자라나는 청소년은 물론 경제에 대한 정보가 부족한 어른들에게도 똑똑한 쇼핑에서부터 증권을 사고파는 일, 자유 시장 경제체제, 제정정책과 세금 등 많은 경제용어들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는 경제 가이드북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이 살아가는데 물건을 하나도 구매하지 않고 사는 사람은 없잖아요. 인간의 생활을 위한 수단으로 소비는 필수불가결한 일, 바르게 알고 알뜰하게 생활하는 지혜 또한 경제의 첫 걸음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 해 볼 수 있었답니다.

 

 

 

현대 경제학의 창시자 스콧 아담스미스 하면 우리가 학교 다닐 때 시험답안으로 제출했던 답이 ‘보이지 않는 손’이었던 기억이 납니다. 경제학은 한정된 자원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을 연구한다고 생각할 때, 경제공부는 반드시 필요한 것이라는 사실을 알게 될 것입니다.

정부, 기업, 재화, 통화 등등 머리 아픈 용어들이 알면 알수록 경제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불러 일으켜 줄 것이라는 생각이 들게 해주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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