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혜성 박사의 "섬기는 부모가 자녀를 큰사람으로 키운다".
리더는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진다.
"부모가 먼저 스스로 자신을 섬기고, 서로를 섬기고, 자녀를 섬기며, 더 나아가 남을 섬기고
사회를 섬겨야 한다.
덕은 나만의 이익과 요구보다는 남도 같이 생각하면서 공동의 가치를 추구하는 것을 말한다.
덕은 많은 사람들을 이꾼다.
그것이 바로 공부를 강요하지 않아도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로 만드는 비결이자 사람들에게
사랑과 존경을 받는 리더로 키울수 있는 길이다.
남을 돕고 베푸는 과정에서 아이 스스로 오히려 힘과 지혜를 얻게된다.
부모가 먼저 남을 배려하고 봉사한다면 아이는 굳이 애쓰지 않아도 바르고 훌륭하게 자라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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