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백남준아트센터에서는 주 5일제 수업 시행에 맞춰 토요문화학교 <종이없는 사회를 위한 학교>를 운영합니다. 백남준은 미디어를 활용한 교육이 빈부의 차이, 문화적 차이와 같은 상이한 요소들을 극복하고 예술교육의 확장을 가져올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이에 백남준아트센터는 관용적이며 학제적이었던 백남준의 예술철학에 바탕을 둔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좀더 많은 청소년들과 백남준의 실험정신, 창조적 세계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청소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합니다.
가. 기 간 : 4월 7일(토),4월 14일(토), 4월 21일(토), 4월 28일(토) 총 4회
나. 시 간 :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1시
다. 장 소 : 백남준아트센터
라. 프로그램 : 나의 위험한 음악
마. 모집인원 : 중․고등학생 15명
바. 참가비 : 2만원(아트센터 입장권+간식비+재료비)
사.참가방법 :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여 작성한 후 이메일 접수, 선착순 ([email protected], 신청서가 접수되면 문자공지함)
강사 | TEA팀(박수진,이화정,이선정) | 정원 | 15명(중․고등학생) | |
교육내용 | 기획전시<x_sound : 존 케이지와 백남준 이후> 연계교육프로그램 존 케이지는 환경이 음악이 될 수 있는 길을 열었고, 백남준은 소리를 행위로 연주하는 액션뮤직을 선보였습니다. 존케이지와 백남준이 확장시킨 새로운 소리의 세계를 감상하고 자신만의 소리를 표현하는 방법을 찾아봅니다. 그리고 이를 스코어를 만들어 퍼포먼스로 연주해보는 플럭서스 놀이를 해봅니다. | |||
차수 | 단계 | 내용 | ||
1차 (4.7토) | 감상 / 이해 | 존 케이지의 <4분 33초>를 감상한 후 다양한 소리의 세계를 접해보며 물리적 음악을 이해한다. | ||
2차 (4.14토) | 창작 / 연주 | 물리적 음악을 작곡해보고, 연주한다. | ||
3차 (4.21토) | 감상 / 이해 | 백남준의 <바이올린 솔로> 퍼포먼스를 감상한 후 신체표현활동을 통해 파괴가 가져오는 창조의 의미를 이해한다. | ||
4차 (4.28토) | 창작 / 연주 | 액션 뮤직을 작곡해보고 연주한다. | ||
자. 문의 : 031-201-8558, 8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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