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에 다니는 딸아이의 대학에 대한 설명회를 갔다오니 대학에 대한 환상은 아이만 가지고 있는게 아니구나 싶네요 우리가 가볍게 말하는 스카이가 멀고 험하구나...ㅜㅜ
대학에 대한 어른들의 생각의 전환이 많이 필요하다는걸 느꼈어요 공부만 열심히하면된다...밑바탕은 다들 그렇게 생각들 하시죠 오늘 전 스펙,내신,학생회,등 학교생활을 얼마나 영리하게 하느냐가 ...아이들의 학교사회속 경쟁 에서 살아남는 아이에게 대학의 문이열립답니다
우리의 아이들이 이렇게 열심히 살고 있답니다.. 이제부터라도 사랑 듬뿍좀 주세요 그사랑으로 씩씩하게 학교 생활하도록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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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두동배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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