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제나 엄마가 바쁘다는 핑계로 동생과 공부 모든것을 딸아이에게 맡겨 자기만의 시간이
없었던 내딸에게 많은 시간과 자기가 하고픈 일들을 할수 있게 해주고 싶다
늘 힘들어도 엄마를 위해 내색 한번 하지 않고 동생과 공부,모든면에서 1등을 놓치지 않고
열심히 해주는 사랑스럽고 이쁜 내딸..
사춘기가 되어 요즘 엄마랑 많은 다툼이 있지만 엄마랑 딸이랑 잘 극복하고 싶다
그리고 초등학교시절 마음껏 해보지 못한 여행과 체험등을 자기가 원하는 만큼 다시해주고
싶다.그리고 좋아하는 드럼을 꼭 배우게 해주고 싶다
여자아이가 무슨 드럼이냐고 핀잔만 주었는데 자기만의 세상에서 꿈을 펼치고 스트레스도 풀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더 활발하고 더 명랑한 아이로 거듭날수 있게 해주고 싶다.
시간에 쫒기지 않고 자기가 스스로 할수 있는 그런 평범한 아이로 만들어 주고 싶다
엄마가 원하는 최선의 길이 아닌 아이스스로 바라보고 느낄수 있는 그런 공부를 하고
공부보다는 자연과 함께 더불어 살아갈수 있는 그런 아이로 만들어 주고 싶다.
사랑하는 딸 지금은 힘들고 어려운 공부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언젠가는 너의 미래를 위해
노력하는 딸이 되었으면 한다.
엄마는 우리딸을 뒤에서 열심히 응원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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