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새 아이가 저한테 너무 집착을 합니다.
중학교 2학년 여자아인데 조금만 자리를 비워도
언제 올껀지 .. 전화를 안받으면 받을 때까지 전화를 하네요.
막상 집에 있으면 아무 말도 안걸면서
조금만 외출하면 그렇게 집착을 하네요.
그나마 저희 아이가 오레오 아이스크림향을 좋아해서
미리 간식을 식탁위에 올려놓고 외출하면
나아진답니다. 블루베리맛이 나면서 입안이 시원해지는게
어른이 먹어도 맛있더라고요 .
그걸 겨우 줘야 먹을때까진 조용한데..
중학교 2학년생이 지금 하는 행동이 적당한 행동인지가
구분이 안가네요..
방법은 평소보다 좀 더 관심을 줄 필요가 있을것 같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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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니맘
혹은 사춘기를 격으면서 감정변화가 많아져서 그러지 않을까요~?
친구들과 함께 많이 놀 나이인듯한데... 한번 진지한 대화를 나누어 보시면 어떠할지요 ^^?
잘 해결되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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