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다시 들어가서 확인한 자료 올립니다.
[이화여고 신입생 전형 지원자 최종 현황 및 경쟁률]
구분 | 모집 정원 | 지원자 | 경쟁률 |
2013년 일반 전형 | 336 | 1,569 | 4.7:1 |
2013년 사배자 전형 | 84 | 187 | 2.2:1 |
2013년 전체 전형 최종 | 420 | 1,759 | 4.2:1 |
2012년 전체 전형 | 420 | 1,286 | 3.06:1 |
2011년 전체 전형 | 420 | 1,256 | 2.99:1 |
올해도 어김없이 이화여고 입시 지원 경쟁률이 서울시 최고로 나왔다고 합니다.
그만큼 학교에 대한 학생들과 학교, 교사, 학부모 모두 관심과 애정을 갖고 있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저희 딸도 올해 지원했는데, 경쟁률을 보니 사배지 지원 가능할 수 있었다면 좋았을텐데... 그만큼 지원률이 너무 높아서 수요일 최종 선정으로 입학자 발표 전까지 마음을 놓을 수 없을 듯 합니다.
학교에 지원한 학생들 모두 비슷한 심정으로 기다릴 것이므로,
어떤 결과가 나오더라도 긍정적인 마음으로 기다리려 합니다.
모두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라고... 쓰고 싶지만... 상황상 5명당 1명만 붙는 것이 현실이라서...
어떤 결과든 넉넉한 마음으로 받아들일 수 있길,
그리고 이번 일이 한 번의 성공이나 실패가 아니라 멋진 도전으로 느낄 수 있길 기원합니다.
모든 도전은 가치가 있습니다, 결과가 어떻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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