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벚꽃길
등록일 2013-04-22 18:44
조회수 6,610
댓글 4
그래도 꽤나 잘한다고 했는데 그게 우물한 개구리같은 생각이었나봐요.
레벨테스트에서도 잘 나온 것 같은데 학교 시험 대비중인데 너무 허우적대네요.
단어도 어려운 단어는 아는데 도리어 제 수준 단어는 모르고.... ㅎㅎㅎㅎ;;왜 이럴까요..
어떻게 잡아주면 좋을런지.. 에휴 지금 속이 상해서 전화로 다퉜네요. 에구
일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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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반디
기분파
가격도 착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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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반디
저희 아인 이번에 고등학교 갔는데요.
고등학교 가면 또 학교마다 레벨이 확 다른 느낌(일반 인문계 고등학교에서도...)...다 늦게 생각하면서도 최근엔 영어공부 시키러 미국 학교 영어캠프 보내야 하나... 고민이 되더라구요..
아무리 해도 미국에서 가르치는 집중학습 외엔 답이 없는 것 같아서요.. ㅠ.ㅠ
전화로 다투진 마시고요.
좋은 방법있으면 서로 공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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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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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반디
주변 아이들 수준보다 많이 밀리기에 시작했더랬는데 인원이 늘어나면 못 하는 아이는 계속 지치게 되는 그룹 수업보다 효과적이었던 것 같아요.
그 때 시작한 과외 선생님이 좋아서 저희도 지금까지 벌써 3년째 잘 수업 받습니다.
고등학교 입학 후부터는 주말 1회로 옮겨서 주중 개별 공부한 것을 도와주는 정도로 하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