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분당 수내 사는 중2아들 키우는 맘이에요.
저희 아들은 이년 전부터 기타에 관심이 생기면서 여기저기 학원을 보내보다가
내년에 실용음악과 있는 데나 실용음악고등학교를 보낼생각으로 여기저기 상담해봤거든요
유명하다고 하는 큰 시설좋은 곳부터
소규모 공동체까지 일단 학원이 아닌 "학교" 형태의 곳을 7군데 정도 다녀봤는데요
요즘 음악 오디션 프로그램 영향인지 주변에 음악학교 알아보시는 맘들 많은 것 같이 정보 공유해요
결론적으로는 경기도 분당 판교에
아이머스실용음악고등학교가 가장 낫다 싶네요.
올해 개교한지 3년째 되는 비교적 신설된 학교인데,
분당 지역 일대 학부모들 사이에서는 잘 알려져 있는 것 같아요
분당 지역 일대 학부모들 사이에서는 잘 알려져 있는 것 같아요
학기마다 지역에서 공연을 해서인 것 같아요
보컬 작곡 베이스 드럼 기타 피아노 이렇게
각 실용음악 전공별 선생님들 수준이 다들 국내외에서 최정상 활동하시는 분들로 월등하고,
교장선생님이 장로신학대학교 예배찬양사역대학원 교수님이시더라고요
교육 철학이나 비전이 뚜렷했어요
공동체를 중시해서 학교문화도 건강하고
학기마다 공연을 하는데 저번 학기에 확인차 한 번 가봤는데 어린 나이에 실력들이 만만치 않더라구여
학기마다 공연을 하는데 저번 학기에 확인차 한 번 가봤는데 어린 나이에 실력들이 만만치 않더라구여
졸업 때는 홍대 공연장을 통채로 빌려 쇼케이스를 크게 하고
학생들이 작업한 곡을 앨범작업한 걸 발표하고
국내외 음악관계자분들이 초청되더라구요
해외 대학교 진학도 이번에 잘 한 것 같았어요
쉐퍼드음악대학이랑 협약체결해서 음대유학의 진로도 차근차근 만드셨더라구요
그리고 또 좋았던 게 음악특화학교라고 해서 음악만 기능인처럼 시키는 게 아니라
화성학이나 시창청음 미디 같은 과목을 대학처럼 기초과목으로 튼튼하게 학습하고
매일 자기주도학습을 훈련시키고
작곡하고 청음할 때 스스로 영감을 받을 수 있도록 국영수과사 같은 교과목도 기존 교육과정을 재구성해서 선생님들이 가르치신다던데
보내고 싶어지더라구요
아직 오래 안 돼서 유명한 학교는 아니지만
11월달에 입시캠프 통해서 선발오디션이랑 공동체성을 위한 교육을 한다고 하니
한 번 도전해보세요
제가 아들 키워보니까 꼭 합격한다든지 선발돼야지만 좋은게 아니라 이런 캠프에도 많이 경험시키는 게 음악적 훈련과 자극에 많이 도움이 되더라구요.
그리고 또 좋았던 게 음악특화학교라고 해서 음악만 기능인처럼 시키는 게 아니라
화성학이나 시창청음 미디 같은 과목을 대학처럼 기초과목으로 튼튼하게 학습하고
매일 자기주도학습을 훈련시키고
작곡하고 청음할 때 스스로 영감을 받을 수 있도록 국영수과사 같은 교과목도 기존 교육과정을 재구성해서 선생님들이 가르치신다던데
보내고 싶어지더라구요
아직 오래 안 돼서 유명한 학교는 아니지만
11월달에 입시캠프 통해서 선발오디션이랑 공동체성을 위한 교육을 한다고 하니
한 번 도전해보세요
제가 아들 키워보니까 꼭 합격한다든지 선발돼야지만 좋은게 아니라 이런 캠프에도 많이 경험시키는 게 음악적 훈련과 자극에 많이 도움이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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