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기가 되면 중학생이 되어 교복을 입는다는 설레임에 들뜬 마음이지만 비싼 교복값 때문에 그리 즐겁지만은 않죠..다들 아시겠지만 교복값이 워낙 비싸서..
각 학교마다 교복장터나 교복은행,교복 물려주기 같은 것을 운영하고 있기는 하나 새 학년이 되는 아이들이 남이 입던 헌 교복을 물려입고 싶지는 않을 것 같더라구요.
그런데 이번에 크린토피아에서 깨끗한 교복 물려주기 캠페인으로 선배들이 후배들에게 물려준 교복을 깨끗하게 세탁하여 주는 캠페인을 벌였다고 하더라구요..
깜찍한 크레용팝이 교복물려주기 홍보대사로 아이들에게 깜짝 등장을 했다는데요..
교복을 물려주는 사람도 물려받는 사람도 기분게 하는 아주 좋은 일 같더라구요.
귀여운 크레용팝의 동영상도 공개되었다는데요.. 유투브에서 크레용팝 교복을 쳐보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