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럼프 관련 특별한 교육프로그램 기사에요.. <무의식 체험> 교육은 삼성그룹과 한국대학교육협의회에서 선정된 프로그램 입니다.
슬럼프 극복으로 학업증진을 원하는 수험생 대상 무의식 체험 캠프가 열린다.
동국대학교는 동국대 C.M.L 연구소와 동국 Edu& 주최로 동국대 포텐캠프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포텐캠프는 내재된 무의식을 실제 체험하게 함으로써 공부로 인한 스트레스와 슬럼프를 스스로 극복할 수 있도록 마련된 자기계발 프로그램이다.
여름방학을 맞이해 오는 8월 7일부터 8월 11일까지 진행되는 포텐스쿨은 지난해 삼성(Samsung)의 후원으로 처음 열린데 이어 올해는 한국대학교육협의회로부터 우수 인성교육 프로그램으로 선정됐다.
포텐스쿨의 취지는 학부모들이 느끼는 부담감과 심리적인 불안정을 ‘무의식 영역’의 체험, ‘내면 에너지 활용’이라는 자기성찰 프로그램을 통해 해소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그동안 ‘창조 경제’ 라는 국가적 과제에 맞추어 ‘창의성’ 및 ‘자기주도 학습’에 대한 다양한 교육이 등장하고 있는데 반해 실제 교육은 이론적이고 원론적 접근방식에서 탈피하지 못했다는 평가에 따라 도입된 교육방식이다.'모든 사고의 원천은 무의식에서 시작 된다' (지그문트 프로이트)는 개념이 도입된 이래로 ‘무의식’에 대한 개념은 학업과 매우 밀접한 연관성이 있는 정신 영역으로 의학계는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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