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꿈과 미래에 대한 궁금증과 정보를 나누세요
글쓴이 안산맘
등록일 2008-04-10 09:29
조회수 8,003
댓글 1
우리 아들은 지금 초등학교 6학년 입니다.
공부를 시켜보면 머리는 좋은 것 같은데
그래서 특목고 한 번 보내볼까 욕심도 내보고 싶은데
영 욕심이 없네요.
5학년 때는 시험지 뒷장을 몽땅 안 풀어서
70점도 못 받아왔어요.
이런 아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도토리
아휴, 우리 큰 아들(현재 중2)도 만만치 않았어요.
지금도 가끔 그런 끼(?)가 발동을 하는데
엄마가 옆에서 안달한다고 될 일이 아니더라구요.
다행히 중1때 같은반 친한 친구가 과학고에 가겠다고
선행학원다니고 영재교실 들어가고 하니까
좀 자극을 받더라구요.
자기도 영재교실 들어간다고 따라가서 시험보고 하더니
떨어지고 나서는 자존심이 상했는지
조금 자세가 바뀌었어요.
친한 친구중에 공부잘하고 특목고 준비하는 친구가 있다면
잘 엮어줘보세요.
너무 노골적으로 비교하지 말고 아이가 부러워하도록
분위기 조성을 해보세요.
엄마의 테크닉이 많이 필요합니다^^
답글
도토리
아휴, 우리 큰 아들(현재 중2)도 만만치 않았어요.
지금도 가끔 그런 끼(?)가 발동을 하는데
엄마가 옆에서 안달한다고 될 일이 아니더라구요.
다행히 중1때 같은반 친한 친구가 과학고에 가겠다고
선행학원다니고 영재교실 들어가고 하니까
좀 자극을 받더라구요.
자기도 영재교실 들어간다고 따라가서 시험보고 하더니
떨어지고 나서는 자존심이 상했는지
조금 자세가 바뀌었어요.
친한 친구중에 공부잘하고 특목고 준비하는 친구가 있다면
잘 엮어줘보세요.
너무 노골적으로 비교하지 말고 아이가 부러워하도록
분위기 조성을 해보세요.
엄마의 테크닉이 많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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