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선생님에 대한 생각들이 너무나 다양해서 딱히 어떤점이 최고라 말하기가 곤란한게
개인적인 제 생각이지만 초등학교 4학년인 아이 입장에선 선생님의 위치가 중요하다고 봅니다.
물론 엄마가 말하는것도 중요하지만 엄마보다는 지금의 선생님은 항시 엄마와 같은 입장에서
말씀해주시고 선생님의 살아온 학교 경험담을 말씀해 주시는게 아이에게는 좀더 생동감도 느껴지고
재미있나 봅니다.
선생님도 어렸을적엔 실수도 많이하고 시험도 못봤지만 지금은 훌륭한 분이 되셨다며 당장에 시험만 잘본다고
좋은건 아니라며 나름 자심감을 갖는 아이에게 완벽한 선생님도 좋으시지만 선생님도 우리같은 시간이 있다고
몸소 보여주시는 선생님이 최고라고 생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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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랑맘
그래요.
애들이 같은 말이라도 엄마 말은 안들어도 선생님 말씀은 잘 듣죠.
그건 무슨 심리일까요?
선생님들이 엄마 마음을 잘 알고 엄마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아이들한테 해준다면
시너지 효과가 커지겠죠.
그래서 선생님과 자주 소통하는 것이 중요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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