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꿈과 미래에 대한 궁금증과 정보를 나누세요
글쓴이 아들맘
등록일 2008-06-24 00:13
조회수 6,684
댓글 2
큰애 4학년때 담임선생님이셔요.
너무도 짖궃고 개구장이여서 늘 학교가면 쥐구멍을 찾았었는데요
4학년때 담임선생님은 마음도 너그러우시고 너무도 인간적이셨어요.
아이들 있는 그대로봐주셔서 너무도 감사할뿐이었어요.
노래를 즐겨부르시고 직접 기타연주를 하시면서 아이들 음악을 이끌어 주셨어요..^^
김숙영
저도 그런 담임만나고 싶어요..
아이들을 위해서 말이죠
답글
이랑맘
요즘 기타치는 사람 보기 힘든데, 참 멋있는 선생님 이시네요.
그 모습에서 아이들에게 꿈과 낭만을 심어주셨겠어요^^
김숙영
저도 그런 담임만나고 싶어요..
아이들을 위해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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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랑맘
요즘 기타치는 사람 보기 힘든데, 참 멋있는 선생님 이시네요.
그 모습에서 아이들에게 꿈과 낭만을 심어주셨겠어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