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아이가 올해 14입니다.중학교에 들어간다고 설레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한 학기가 지나가려고 하네요.
다행히 잘 적응하고 학업 성적도 우수한 편이라 마음을 놓기는 하는데,부모 욕심은 우리 아이가 남보다 월등히 잘 하기를 좀 더 부족한 부분들을 채우려고 이것 저것 공부를 많이 시키는 편입니다.
아이의 꿈은 한의사로 정했습니다.물론 부모와 상의를 해서 결정했구요.
닮고 싶은 사람은 딱히 생각이 나지 않지만 의술을 인술처럼 펼친 허준을 좋아하더군요.
허준처럼 훌륭한 한의사가 되기를 바라면서 ......
우리 아이가 자신의 꿈을 이루는데,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꼭 받아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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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맘
아이가 기특합니다.한의사가 되려는 그꿈 꼭 이루어질거에요
화이팅~~
답글
김숙영
기특하네요..
진로가 정해졌다니..
앞으로도 그쪽으로 신경 써주시면 되겠네요..
저희아이들은 아직 진로를 잡지 않고 있어요..
말로는 소아과.치과 의사를 하겠다고 하는데..
ㅋ..돈을 많이 벌고 싶은가봐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