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는 눈높이를 하고 있어요..
뭐 특별한거는 아니지만..
받침이 틀리는 아이를 위해..받아쓰기 노트와 시간을 조금 내주셔서..
읽기 노트도 따로 준비해주시는 배려까지
집안에 일이 있을경우에는 날짜를 변경해주시는 그 마음이 고마워..유지하고 있어요.
아이랑 선생님이 잘 맞는거 같기도 하고..ㅋ
큰아이는 수업을 하지 않지만..
시험기간이 되면..큰아이 시험지까지 챙겨주시는 고마우신 선생님이에요..
이렇게 아이 한명한명한테 신경써주시기 힘드실텐데..
참..울큰애 일학년때 담임선생님이 저희동네로 이사오셨는데..
볼때마다 주민을 보는듯한 친근함이 느껴지시는 분입니다.
얼마전에 장을 보러 나갔다가 만났는데..
아이들 주라면서 고구마 한봉지를 주시던 선생님의 모습이 잊혀지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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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영
오늘은 주말이라서 선생님하고 눈인사 주고 받았네요..
같은동네 사니 좋으네요.ㅋ
답글
수호맘
와, 정말 복이 많으시네요
그 인연 계속 이어가길 바랍니다.
답글
이랑맘
학습지 선생님 잘 만나는 것도 쉽지 않을 일인데 복이 많으시네요.
전 큰 애들때 씽크빅 교사 잘 만나서 효과 봤는데
그래서 막내도 씽크빅을 신청했거든요.
그런데 약속안지키고, 전화도 안 받고, 교육비 입금했는데 안했다고 우기고...
결국 본사 감사실까지 나와서 통장 확인하고 그랬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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