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의 따뜻함을 느껴본지가 참으로 ......
2년전 큰아이의 담임선생님을 소개하고 싶습니다. 젊고 예쁘고 그아말로 끊고 맺는 것이 확실한 선생님!!
첫날 부터 6학년이지만 A4용지 한가득 준비물과 함께 일주일안에 준빌해야하다고 못박으신후 철저히검사.
한달 한번 선생님자체적이 신문도 만드시고 토피어리,천연비누만들기 방석만들기, 열쇠고리인형만들기
주말마다 모듬별로 음식만들기, 다른 반은 하지않는 여러체험을 하시고 한달마다 선생님출제로 학급시험도
보고 말도 선생님과 아이들 모두 존댓말로 하기등 정말이지 잊을수 없는 가슴속에 남는 선생님!!
중학교에 들어가도 시험이 끝나면 친구들과 선생님께 찾아갑니다. 시험을 잘봤어요..스승의날감사합니다하면서
친구들과 돈을 합쳐서 꽃과 케잌을 사서 선생님과 함께 얘기하고오기도 하고 바로 이런 분이 스승님이 아닐까요
지금도 뵈면 엄마인 전 90도로 인사합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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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영
이야..저런 샘을 만난 아이는 행운아인듯 싶어요.
많은것을 보여주시는..
진정한 샘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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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맘
좋은 담임을 만나셨군요
울 아들도 초등6학년때 담임을 잊지 못하더군요 여선생님이었는데 어찌나 아이들에게 잘 하시는지..
중학생이 되어 친구들과 함께 용돈 가진것을 가지고 스승의 날 찾아가선
시간을 마련하더군요.
좋은 선생님을 만난다는것은
큰 복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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