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 이학년 선생님...
표현이 적절치 못하지만... 두 분 다 우열을 가리기 힘든
최고의 선생님이심을...
말로 하지 않아도 아이는 몸으로, 마음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이의 서툰 꽃들과 함께 올렸던 감사의 글로 두 분 선생님의 자랑을 대신합니다.
선생님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To Sir with my LOVE ~~
임** 선생님께 (1학년 담임쌤)
봄이 온다, 온다 하더니 어느새 더위가 먼저 찾아오네요.
언제나처럼 아이들과 살 부비며 하하하, 호호호, 깔깔깔, 낄낄낄 웃고 계실
교실 안의 선생님 얼굴이 그려져 살며시 입가에 미소가 지어집니다.
가끔씩 뵙는 교실 밖의 선생님은 너무나 활기찬 모습이구요. 영차영차...
그런 선생님께 반하지 않을 학부모는 없을 거라 보시면 되요.
***도, 저도 선생님의 광팬이랍니다.
지난 일 년을 행복하게 보내고 어김없이, 부지런히 계절을 보내고
또 이렇게 스승의 날을 맞고 보니 선생님의 얼굴이 자연스레 떠오릅니다.
늘 한결같은 곳에서 아이들을 따뜻하게 지켜봐 주시고 보듬어 주시는 선생님께,
말과 글로는 98% 부족하지만 사랑과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선생님께서 주시는 사랑만큼 곧고 참되게 키우겠습니다.
더불어 선생님의 가정에도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선생님, 건강하세요!
심** 선생님께 (2학년 담임쌤)
봄을 잊고 먼저 찾아 온 더위에 안녕하신지요.
오래 뵙지 못하였지만
교실 밖으로 번져 나오는 선생님의 웃음 소리가 여전히 귓가를 맴돕니다.
그만큼 밝게 커나갈 아이들의 모습도 자연스럽게 그려지고요.
***의 입을 빌자면, 많이 웃으시고 친절하신 우리우리 선생님이 최고랍니다.
순수한 아이들의 눈은 틀림없잖아요.
자랑하고 싶은 선생님께서 곁에 계시다는 것이 아이들에겐 큰 기쁨인가 봅니다.
따뜻함이 부족한 요즘 아이들에겐 웃음이 큰 양분이 되리라 믿기에
선생님의 가르침이 저에겐 감동이랍니다.
한 해 한해 좋은 선생님과의 인연으로 더없이 행복하며
*** 역시 가르침을 이어 곧고 참되도록 키우겠습니다.
스승의 날을 맞아 찾아 뵙지 못하고 올리는 글로 부족한 마음을 대신합니다.
선생님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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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랑맘
편지글에서 아이가 선생님을 정말 좋아하고 감사하게 생각한다는게 보이네요.
1,2학년 연속 그렇게 좋은 선생님을 만나시니 복도 많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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