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선생님]
저희 딸아이는 7살, 유치원생인데요.
언어에 대해 이해력이나 표현력이 또래보다 좀 늦은편이에요. 행동도 많이 느리구요.
그러다보니 수업때 엉뚱한 행동을 하거나 미처 집중하지 못할때가 많이 있는데요.
그럴때 담임 선생님은 노래와 율동으로 아이를 이끌어 주세요.
수업이 마치 뮤지컬처럼 되는 거죠. 상황에 맞게 노래도 개사해 부르시구요.
유치원인데도 학교가 넒어서 체육관, 대강당, 소강당, 농구장, 다목적구장, 실내놀이터, 실외놀이터, 산책로등등
이동할 일이 많은데요. 그럴때 미처 못따라오거나 하면 저희 아이가 좋아하는 친구들 2-3명이 손을 잡고 가서
그물로 고기몰이 하듯이, 스트레스 받지않게, 마치 게임하듯이 데리고 와서 참여하게 만들어 주신답니다.
저희 딸아이가 노래와 춤을 워낙 좋아해서 효과가 아주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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