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큰아이는 10살입니다 작은아이는 8살...
큰딸은 유난히 마음이 여려서 상처를 잘 받는 아이입니다 그래서 늘 학기초가 되면 걱정이 앞섭니다
지금껏 만난 선생님들이 모두 훌륭하신 분이라 저는 너무 감사하고 있어요
1학년때는 약간 엄한 선생님이셨어요
아이들을 공평하게 대하셨던것이 가장 좋았구요 아이가 학교에 적응하는데 있어 굉장한 도움을 주셨던것같아요
2학년때 선생님도 정말 좋으신분이셨어요
아이에게 칭찬을 많이 해주시는 선생님이셨구요
3학년이 된 지금의 선생님은 포근한 느낌이 많이 드는 선생님이셔요
언제나 따뜻하게 말씀해주시고 아이가 특별히 선생님을 좋아해서 어떻하면 선생님을 기쁘게 할까 늘 생각하는것같아 보이거든요
그 많은 아이들을 가르치기 위해 얼마나 힘이 드실까 생각하면 옆에서 조용히 응원해주는 일이 제일 좋을것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믿어주는것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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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서맘
내년 초등입학인데..
어떤 선생님을 만나게 될지 걱정도 되고..궁금하기하고 그래요..
좋은 선생님들을 만나셔서 좋으셨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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