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선생님 ) 우리 아들 무자게 말 안듣고 내속을 썩이고 반항하고 아! 이게 정녕 초등 2학년이란 말인가?
그런데 어느날 울 아들 오늘부터 엄마말 잘 듣기로 했단다. 이건 왠 시츄에이션?
아들말이 선생님이 엄마말 안듣고 속 썩이면 엄마가 그 스트레스에 빨리 죽을수도 있다고 했다나?
여하튼 우리 아들에겐 엄마 빨리 죽는게 무척 두려웠나보다. 아무튼 전보다는 나아진 우리아들.
선생님 ! 계속 우리아그들 옳은 길로 인도하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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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선생님 ) 우리 아들 무자게 말 안듣고 내속을 썩이고 반항하고 아! 이게 정녕 초등 2학년이란 말인가?
그런데 어느날 울 아들 오늘부터 엄마말 잘 듣기로 했단다. 이건 왠 시츄에이션?
아들말이 선생님이 엄마말 안듣고 속 썩이면 엄마가 그 스트레스에 빨리 죽을수도 있다고 했다나?
여하튼 우리 아들에겐 엄마 빨리 죽는게 무척 두려웠나보다. 아무튼 전보다는 나아진 우리아들.
선생님 ! 계속 우리아그들 옳은 길로 인도하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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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서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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