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아홉번째 “국제청소년광장” 열려 | ||||
- 아시아 유럽지역 30개국 참가, 서울선언문 채택예정 - | ||||
보건복지가족부와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가 공동주최하는 제19회 국제청소년광장이 7월 15일부터 22일까지 서울과 충북 괴산에서 열린다.
국제청소년광장은 아시아 유럽 지역 국가간의 공동번영, 협력강화 및 우의증진을 위한 국제청소년 교류행사로서, 올해는 아시아 유럽지역 30개국가 132명의 청소년이 참가하여 국제사회의 문제점을 토론하고 청소년의 역할을 모색하게 된다. 올해 주제는 ‘유럽과 아시아 異문화간 대화를 통한 지구적 차원의 문제해결과 청소년의 역할’이며, 분야별 소주제는 ‘환경보호와 기후변화’, ‘빈곤근절을 위한 교육’, ‘일다운 일과 실업률’, ‘공중위생정책과 HIV/AIDS’, ‘양성평등’ 등이다. 행사기간 중 주제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는 포럼마당, 각 국가의 전통문화를 나누는 교류의 장, 한국문화 체험시간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개막식은 7월 16일 서울 해밀턴호텔에서 참가 청소년과 행사후원단체(아시아유럽재단, 유럽청소년단체협의회)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있을 예정이다.
개막식에서는 보건복지가족부장관의 개막 격려사에 이어 포럼에서 논의될 주제에 대한 전문가 특강이 이어진다. 전문가 특강은 아시아유럽재단 조원일 사무총장(전 뉴욕총영사)의 기조연설, 유럽청소년단체협의회 유엔담당관 Mr. Christoffer Gronstad(덴마크)의 ‘지구적 차원의 문제 해결을 위한 아시아와 유럽의 협력’ 및 이화여대 국제대학원 김병주의 ‘아시아 가치와 세계화’에 대한 내용이다. 한편, 7월 22일 17:00에 있을 폐회식에서는 그간 토론을 통해 합의된 청소년들의 사회적 역할과 실천사항을 “서울 선언문”에 담아 채택하고, 이를 UN 등 국제기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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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영
잘 치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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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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