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고 입시에 가장 필요한 3가지!
1. 내신
외고전형에 따라 지원이 조금은 다르지만 내신 산정 기준은 3개 학기(2학년부터 3학년 1학기)가 대부분이다.
내신 산출과목은 전과목과 가중치 과목으로 가중치 과목은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에서 각 학교가 각각 다르다.
여기서 주의해야 할 점은 내신산출은 전체 등수가 아니라 교과목 평균석차 벡분율로써 전체 등수가 좋아도 예체능 점수가 나쁘면 점수가 많이 깎인다.
전반적으로 내신성적 반영비율이 높아졌다고 하지만 외고입시 구술문항 1문항이 평균 5점인걸 감안했을때, 내신성적이 조금 안좋아도 금방 따라잡을수 있다.(상위 10%일 경우 내심 점수 감점은 2점 정도)
2. 영어
모든 외고는 일반전형에서 영어듣기를 실시하며 문항수는 30-60개다.
여기에 가산점을 부여하기 위해 토플, 텝스 등을 포함하기도 하고 유학 경험이 있는 경우 유학반 지원제도라는 것도 있으니 참고하면 좋을 것이다.
그리고 영어 우수자는 글로벌 리더전형에 한해 영어 인터뷰, 영어 에세이 등이 평가되기도 한다.
일반전형에서는 토플로 볼때 CBT 220-240이면 외고 합격수준이다.
3. 구술면접
서울권 외고의 경우 공동출제 형식으로 진행된다.
문항 내용은 10문 내외이며 1문항당 5점 정도의 점수가 매겨져있다.
물론 이는 변경이 가능하다.
언어, 영어, 논리사고력, 시사성사회의 4분야 정도로 진행되며 내신이 안좋거나 영어 실력이 모자라도 구술문항에서 충분히 만회가 가능하므로 여기에 대한 대비가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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