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교육 정상화를 외치는 정부에서 임용때부터 수업잘하는 교사로 만들기 위해 교사 교육을 강화한다네요~
교원 임용 단계부터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이르면 내년부터 임용시험 체제를 개편해 수업 실연 배점을 확대하고 필기 중심의 1차 시험은 합격사정 점수(pass or fail)로만 활용키로 하고..
1차 시험 합격자는 이듬해 시험에서 1차 시험을 면제하는 방안도 검토한답니다.
또 교육대, 사범대 등 교원양성기관 관리도 강화해 내년부터 평가 결과 부적합 또는 미흡 판정이 나오면 정원 감축, 학과 폐지 등 제재를 가할 방침이래요
선생님 되기위한 경쟁률도 참 대단한걸로 아는데(저출산 때문에)...되고 나서도 무한경쟁이네요..조금 안쓰럽기도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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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우리나라의 미래를 책임지는 아이들을 위해서 잘 해주실거라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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