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기출문제를 통해 어휘 및 구문의 실력을 늘려야 한다.
외국어(영어) 영역은 모르는 단어가 있더라도 문장 속에서 그 의미를 찾아내는 능력을 기르기 위해 많이 읽어보는 것이 좋다.
듣기 영역은 매일 꾸준히 연습하는 것이 점수를 올리는 최상의 길이다. 덧붙여 관용어구를 정확하게 익혀 두고, 다양한 대화체 어휘를 숙지해 두는 것이 문제를 푸는 데 큰 도움이 된다.
독해는 제한된 시간에 다양한 분야의 지문을 빨리 읽고 소화해야 하기 때문에 평소 시간을 측정하면서 독해를 해 보는 훈련이 필요하다.
어휘는 문장과 함께 익혀야 하며 포기하지 말고 꾸준한 학습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기본기를 닦기 위해서는 많은 글감을 읽으면서 어휘와 구문의 실력을 길러야 한다.
어휘는 자신이 공부하고 있는 교재에서 모르는 어휘가 나왔을 때, 그것을 자신만의 단어장 속에 의미를 찾아 적어 둔 후에 틈나는 대로 암기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이때 다양한 의미와 파생어도 함께 암기해야 한다.
이렇게 공부해왔다면 수능 직전, 이 내용들을 바탕으로 요점만 짚어가며 대비하자.
2. 문법이 중요하다!
문법 문제는 빠짐없이 나오고 있기 때문에 비중이 높지 않더라도 필수적인 문법 사항들은 꼭 숙지하여야 한다.
자주 출제되고 있는 문법 문제가 계속해서 출제되고 있으므로 문제를 풀면서 중요한 문법 사항은 항시 체크를 하여 꼭 알고 넘어가야 한다.
문법 문제를 무조건 기피하여 포기하지 말고 평소 기출 문제를 중심으로 주요 문법 문제를 풀면서 실전에 차근차근 대비해 나가는 자세가 필요하다.
또한, 다양한 범위의 문법적 지식을 갖추도록 노력해 둔다면 새로운 개념의 문법 문제에도 대비할 수가 있다.
수능 직전에는 해당 패턴 문법만 집중적으로 암기하듯이 알아두자.
3. 어휘에서 추리한다!
빈칸에 들어갈 적절한 어휘, 어구 추론과 접속사 추론, 그림을 보고 어휘를 파악하는 문제 등 어휘 문제의 비중이 중요해지고 있기 때문에 어휘 추론 능력 향상을 위한 꾸준한 시간 투자가 필요하다.
그림을 보고 문맥에서 적절하게 쓰인 어휘를 고르는 문제에서는 다소 생소한 소재의 그림과 내용을 다룬 문제와 전문성이 짙은 글이 출제되는 경향이 있다.
그런데 배점이 높다고 하여 자칫 긴장하여 지레 겁먹고 문제 자체를 놓치는 경향이 많다.
문맥을 이해하면서 차근차근 문제를 풀려고 노력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어휘는 수준이 높은 것을 요구하기 보다는 정확한 어휘의 사용이 중요해지고 있다.
어휘 자체가 어렵지는 않기 때문에 문맥을 통해 단어의 의미를 파악하는 꾸준한 훈련을 한다면 점수 획득의 가능성도 크다 할 수 있겠다.
수능 직전에는 이같은 내용을 바탕으로 어휘 문제 총정리와 오답노트를 정리한다.
4. 외국어영역의 꽃! 추론!
수능에서 단순히 읽고 이해하는 정도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이해한 내용을 논리적으로 정리하여야 답을 유추해 낼 수 있는 문항이 늘어나고 있다.
이는 정보를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결론을 얻을 수 있어야 해결할 수 있는 문항들이다.
이러한 문항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단순한 독해에서 그치지 않고 논리적이고 추론적인 사고를 할 수 있어야 하는데, 이는 평소에 이러한 다양한 유형의 지문을 자주 접하도록 하여 폭 넓게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만들도록 해야 한다.
수능 직전에는 이같은 노력을 패턴화하여 특정 지문을 선정, 추론하는 능력을 최종점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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