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재수결심하셨다면 이것 명심하세요

글쓴이 파이팅

등록일 2009-12-29 17:43

조회수 7,71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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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번에 수능 망치고

재수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쉽진 않았지만 ...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죠.

비타에듀 기숙학원 정규반으로

오늘 인터넷 접수하고 상담받으러 갈 일만 남았습니다.

하.... 2011 수능은 정말 후회없는 결과

만들고 말겁니다.

전국의 재수생 여러분 우리 힘내요 파이팅 !

 

재수할 때 버려야 할 5가지

 

1.패배감을 깨끗이 버려라.

재수생활의 성패 중 하나는 슬럼프를 어떻게 탈출하느냐이다.
실패자란 생각을 버리고 인생을 배우고 닦는다는 자세로 수험생활을 받아들여야 한다.
인생이라는 긴 마라톤에서 더 좋은 꿈을 향해 당당히 도전장을 내밀었다는 사실 자체가
이미 인생을 성공적으로 살고 있다는 의미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패배감에 젖어 하루하루를 허성세월하거나 방황하는 자세부터 버리도록 해야 한다.

 

2.성공의 키워드는 ‘절제’, 독학에 올인하지 마라.

고3에 비해 재수생은 스스로 활용할 수 있는 시간이 많다고 생각하고
무조건 ‘독학’을 선택하는 것은 매우 위험한 생각이다.
활용할 수 있는 시간이 많은 만큼 느슨해지기 쉽고
자기 스스로에 대한 통제가 어려워지기 때문이다.
또한 학생도 사회인도 아닌 모호한 신분에,
소속감 부재로 인한 자기통제의 어려움이 생각보다 크다.
따라서 명확한 목표의식이나 계획 없이
무작정 혼자 공부하는 ‘독학’의 길을 택하는 것은 위험하다.

 

3.잘못된 학습관을 버려라.

재수의 길을 선택하게 된 데에는 모두 이유가 있다.
무엇보다도 원했던 대학에 가기 부족한 성적이 그 중 하나이다.
성적이 미치지 못했던 원인을 곰곰이 생각해 보자.
공부양이 부족했던 것은 아닌지, 학습관이 잘되었던 것은 아닌지 등
자신이 부족했던 부분을 찾아라.
공부양이 부족했다면, 효율적인 공부가 필요한 것이고,
학습방법이 잘못되었다면 고쳐야 한다.
나 스스로가 진단한 수험생활과 처방전을 근거해 변화의 방향을 분명하게 설정해야 한다.

 

4.처음부터 욕심내지 마라.

재수생활을 하면서 처음에는 누구나 의욕적으로 시작한다.
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활력과 의욕이 떨어져 학습에 집중하지 못하고 시간을 낭비하기가 쉽다.

처음부터 개념과 심화정리를 빨리 끝내놓고
부족하고 취약한 부분을 빨리 습득하려는 욕심을 버리자.
공부와 휴식의 적절한 리듬조절과 계획했던 학습을 적절하게 병행해
‘욕심’에 덫에 스스로 빠져들지 않도록 해야 한다.

 

5.유혹의 요소를 버려라.

재수생활은 외로움의 연속이다.
친구들은 캠퍼스의 낭만을 누리며 하고 싶은 공부를 하고 있는데
자신은 무엇인가 하는 생각에 빠지게 된다.
결국 학원이든 인근에서 의지할 이성 친구를 찾게 된다.
하지만 서로의 처지를 이해하며 학습의지를 독려해줄 것이라는 예상과는 달리,
이성친구에게 빠져 학습에 소홀해 우선순위가 변질될 가능성이 크다.
따라서 이성친구, 술, 게임 등 유혹의 요소는 반드시 버리고 재수생활을 시작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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