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수능이 16일 남았네요.
수능볼때마다 날씨가 유난히 추웠었는데
올해는 얼마나 추울지...
저희 언니네 아이가 수능을 보거든요.
아이가 요즘 더 예민하고 긴장되어 있다고 하더라구요.
아이가 그러니까 엄마도 그렇구....
요즘은 항상 오미자차를 끓여서 휴대하게 한대요.
오미자차가 긴장감을 완화해주고
두뇌의 활동도 활발하게 해준다고 하더라구요.
간식으로 비타민이 많은 과일과 견과류도 꼬박꼬박
챙겨주고요...
오답노트도 꼼꼼히 체크하면서 마무리를
하고 있대요.
정말 열심히 준비해왔는데 좋은 결과 있었으면 좋겠네요.
수능정보를 찾다가 파리바게뜨에서 수능이벤트가 있는것을 봤어요.
선배,후배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남기면 입학축하금을 준대요.
그래서 저도 저의 후배인 조카에게 응원의 메시지 남기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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