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희 애들하고 앨리스파크 가족(영어)학교에 다녀와서..
체험 보고서를 후다닥 만들어 봤어요..
보완.수정을 해야 할꺼 같아요..
일단 올려봅니다.
A4 사이즈구요..포토샵으로 만들었습니다.
오늘의 영어 단어 같은 경우..아이가 제일 맘에 드는 단어를 10개정도 선별하여..
외우고..읽게 한다음.. 가족학교에 갔을때..다시 한번 듣고..따라할 수 있도록..
엄마가 지도해주면 좋을꺼 같아요..
그럼 아이에게 좀더 자신감이 생겨..목소리가 커지겠죠..
저희아이들이 그런답니다..
듣기 훈련이 잘 된 둘째는 생각나는 문장이 꽤 많은 편입니다..그러나..쓰기가 제대로 되지 않아 고민이구요.
그런 아이들은 엄마가 일단 다른 종이에 말하는 내용을 받아 적어 놨다..아이에게 옮겨쓰기를 시키면 될꺼 같구요.
말하기와 쓰기 훈련이 잘 된 첫째..는 문장을 간단하게 적더군요..
무방비상태인..막둥이..
이다음에 커서 누가 영어에 소질이 있을지 몹시 궁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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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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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남매맘
초1학년때부터 방학숙제로 제출했었답니다..
출력해서 ..투명화일에 꽂아 학교에 보냈구요..아이들과 지금도 화일을 들춰보며..어디 어디 갔었더라..
이야기 나누기도 해요.
꼭 앨범 같은 느낌이 들어..6학년때까지 쭉 하려고요..근데..못 만든거 같아..조금은 쑥쓰러워요.
컴퓨터가 고장나는 바람에 자료가 다 날라가..
새로 만들어봤는데 부끄러워요...영어에 자신이 없어.영어보고서임에도..영어단어 하나를 못 적었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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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따순날
이렇게 어딜 다녀오실 때마다 직접 활동지를 만드시나봐요~ 열정이 정말 대단하시네요. 아이들만의 결과물이 나와서 차곡차곡 쌓아두면 나중에 보면서 아이들이 행복해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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