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쌍둥이 남매 입니다. 정상에 올라가면 춥지 않은데 내려가면 속도감때문에 코들이 얼고
가져간 무릎담요가 한몫 단단히 했어요.


울막내입니다. 내려오자마자 엄마 빨리 뛰어를 외치면서 혼자 썰매 끌고 열심히 올라갑니다.
이 경사 보기보다 상당히 높거든요.
에궁 힘들다...같이 가자 했더니 멈춰서서 바라보고 있네요. ㅋㅋ
울 막내 여간 활동적이지 않죠..


썰매를 타고 한껏 아이들 셋 모두 슈웅 내려가네요.
그 짜릿한 기분...ㅎㅎ 상쾌해요..


폐장을 알리자 아이의 표정이 일그러졌어요.
다음에 또 오자 했더니 아쉬움에..
울 막내 넘 이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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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서울랜드 눈썰매장 다녀왔어요.
재능에서 제공하는 표를 저렴한 가격에 구입하고
가족들과 함께 갈수 있는 날만을 손꼽아 기다렸는데
작년에 늦장을 부리다 못갈것 같아서
올해는 부지런히 서둘러 다녀왔습니다.
새해가 지난지 얼마 되지 않아서
사람들이 많이 분비지 않아서 좋았구요.
경험해 보았다고 눈썰매 타다가 힘들면 서울랜드 놀이기구 타다가
다시 들어와 다시 타고
이번엔 제대로 즐겼습니다.
ㅋㅋ
아이들이 너무도 좋아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사진이 보이지 않네요....
사진은 http://blog.naver.com/twinfamily 블로그로 방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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