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을 많이 하려고 노력하는 맘입니다.
그러나 늙은(?)엄마의 체력적인 문제로 참 힘에 부치네요.....
그래도 체험을 할 때마다 달라지는 아이들을 보면
이쯤 힘듬이야 싹 잊어야죠....
저희 아이들은 아직 어려서 (미취학)
체험후 별도의 체험지를 사용하지는 않구요....
어디를 체험하러 가든지 꼭 A3 종이 한 뭉치와 색연필 그리고 싸인펜을 챙겨갑니다.
그래서 그 곳에서 가장 그려보고 싶은 것을 골라서
자신이 마음껏 표현해 보고 오죠....
집에 와서 자신의 그림을 벽에 붙여놓고 서로 얘기를 나누기도 합니다.
큰아이는 글씨를 쓸 줄 아니 일기를 적어요.
무엇을 봤는데 그때 느낌이 어떠했는지를 넣어서요.......
그리고는 그 옆에 티켓이랑 브로셔같은 것을 오려 붙여 놓고 수시로 보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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