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보고 만지고 하니까 더 기억에 남나봐요.
벽화 만들기는
벽화 그림은 따로 프린터 하고 그림 터 만 남겨서
프린터된 그림을 몇 컷으로 잘라 퍼즐처럼 붙이게 하면되요.
3학년이나 되도 이렇게 퍼즐이나 게임으로 해야 좋아하더라구요.^^
어제는 아이들 친구들이랑 "명화속과학체험전"에 다녀왔는데,
어떻게 지냈냐고 물으니까 학원 열심히 다녔대요.
우리만 이런 전시체험에 열을 올리나봐요..
공부를 좀 더 시켜야 하나??
앉아서 하는 것만 공부가 아닌거죠??
윽!! 저에게 힘을 좀 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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