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교령이 내려진다면 학습적인 면은 제가 전업 주부이기에 집에서 챙길 생각입니다.
일단 주요과목은 교과서를 집으로 챙겨오도록 해서
교과서를 집에서 반복해서 읽고 학교 수업에 대한 감을 잃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또 생활도 학교에서 하는 방식대로 오전 시간만이라도 40분 학습과 10분 휴식으로
너무 긴장감이 풀리지 않도록 지도하겠고,
또 요즘는 각 시도별로 사이버 학습을 할 수 있는 사이트가 개설되어 있기에
필요한 과목은 학교에서 권장하는 사이버 학습과 또 TV 교육 방송 채널을 조화롭게 필요한 만큼
학습에 이용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매일 꾸준히 책과 신문을 읽고,
내일 공부할 내용을 중심으로 스스로 시간표를 계획하도록 해서 지치지 않고
또 긴장을 너무 풀지 않고 학교에 가면 무리없이 학교 생활에 적응할 수 있게끔
집에서도 많은 양의 학습보다는 규칙적인 생활에 관심을 가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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