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교령이 내려진다면 아이들과 우선 도서관에 자주 갈거예요.
요즘은 학년별 권장도서들이 많아서 읽어야할 책들이 너무 많아요.
그다음으로는 코엑스아쿠아리움을 방문하려고 합니다.
코엑스아쿠아리움 연간회원이면서도 바빠서 못가고 있었는데
이때 코엑스아쿠아리움 방문해서 펭귄들의 군무도 보고 정어리 떼 등도 보면서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 보낼려고 합니다.
엄마가 전업주부이고 아이들은 신종플루에 걸렸다가 완치된 상태라서
휴교령이 내려져도 몸과 마음이 부담스럽지는 않을것 같아요.
신종플루 잘 알고 잘 대처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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