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에 있는 학교라서 그런지 2학기가 시작됨과 동시에 휴반하는 학급수가 많아졌어요..
아마도 외국을 다녀온 학생들이 많아서 그런가 봐요..
휴교령이 내려지면
우선은 사람 많은 곳은 가급적 삼가해야되니 견학보다는 체험 학습으로 시작하고 있습니다
가까운 가을 산으로 등산을 했더니 초등 1학년 딸이 아주 좋아합니다..
떨어진 낙엽을 모아서 책갈피도 만들고 미리 준비한 도시락과 간식을 먹으며 어찌나 재잘재잘
수다를 떨던지... 오랫만에 좋은 추억을 만들었답니다
쉬는 동안에는 그동안 소홀했던 먹거리와 부족했던 독서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필독 도서 테스트를 미리 미리 준비하는 시간을 보내는 거죠..
아울러 신종플루 예방 교육도 더욱 철저히 시키면 효과 만점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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