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부모의 마음이 같을꺼라 생각합니다.. 설마 내자녀에게는 안걸리겠지..물론 예외는없죠
저같은 경우는 저나름대로 고민을 많이 했답니다..신종플루가 심하지 않았던 때에 학교를 보내야
할지 말아야할지 그렇다고 집에 데리고만 있을 수도 없는 상황이 답답하기도 하고 보내자니 것도
두렵고.. 결국엔 세정제에 의지해서 외출을 삼가하는 것밖엔 별다른 방법이 없었어요..
근데 아니나 다를까 딸아이학급에도 여러명이 감기증세를 보이기 시작하고 결국 월요일은 휴교한다는
공지문이 날라왔네요.. 예방주사를 맞은후라 안심이 되지만..저같은 경우는 전업주부다 보니 아이를 집에서 볼수있지만.. 직장맘들은 걱정이 클 것 같아요.. 큰아이들이라면 혼자 두고가도 걱정이 덜하겠지만.. 작은아이들은 친지들에게 부탁을 하는것이 좋을 것 같네요..하여튼 빨리 상황이 나아지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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