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흰 벌써 휴교한지가 언제적인지...
일주일동안 집에서 그나마 잘 버텼는데 저두 힘들고 아이도 너무 힘들어 하더라구요..
그래서.. 근처 놀이터에 가서 놀다가 공원도 산책하고... 파파이스에 가서 허기도 달래고..
외출시 마스크와 손소독제... 휴대용 비누도 꼭 챙겨서 다녔어요...
손 씻기는 최대한 자주... 실내도 사람이 모인곳이라도 그나마 조금 떨어진 곳에 앉아서 물티슈로 몇번씩 탁자나 의자등등 오염물질이 있을 곳은 미리 닦고 앉았을 정도...^^;
최대한 않걸리는 것이 상책이니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