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이희경
등록일 2009-12-08 16:46
조회수 511
댓글 0
어쩜 좋은일로 휴업을 하는건 아니지만..
애들에게 갑자기 ..너무도 갑자기 찾아온 휴교..
엄만 한숨뿐이지만..나두고 나가야하니..
애들이야 앗싸를...부르겠죠.
생각지도 않은 휴가라 생각하고
네맘대로 해라 할거같네요.
아무 제제없이...말로는 이러는데..확인에 들어갈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