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방침은 손 씻기 입니다. 우리 아이들은 세니타이저가 항상 가방에 들어가 있어요..
만약 물로 딱기 힘든 상황이면 우선책으로 라도 닦으라는 거지요..
아이가 어려서 물로 씻으라 하면 너무 엉성하게 씻어요..
그렇게 닦다 보면 오히려 더 더러운 것 같은 느낌..
그렇다고 제가 학교에 쫓아 다니면서 씻어 줄수도 없는 노릇이고요..
그래서 저는 작은 수건 하나와 세니타이저를 항상 가방 앞부분에 넣어 주어요..
잃어 버릴것을 대비해서 사물함에도 하나 넣어 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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