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플루가 워낙 무서운 지금이지만
학교에서는 휴교령을 내렸지만
정작 학원은 문을 열고있는 상황이네요
감기가 걸려도 학교는 안가지만 학원을 가는 상황이기도 한 현상이 넘 화가납니다..
무조건 학교에서는 휴교령을 내렸지만
어린아이들만 집에나두고 회사를 다니는 맞벌이 부모들 심정은 착찹합니다..
식사도 걱정이고 하루종일 집에 있는 애들도 걱정이구..
이럴때에는 편안한 휴식이라고하지만
아이들 밥도 못챙겨먹는 아이도 있다는거...
이런걸 생각할때면 저도 회사를 관두고 아이들 선택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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