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을 보내고 2년이 지나고 올해는 둘째를 보내게 되었습니다.
초등입학 준비 1. 준비물 스스로 챙길수있게 엄마는 보조역할만하세요. (첫째가 남자아이라 이것저것 잔소리해가며 아이가 하기전 엄마가 먼저 챙겨주었더니 아직까지 미흡하답니다. 하지만 둘째만은 느긋한 맘으로 기다리려고 합니다 - 엄마의 조급증)
2. 수업시간 40분동안은 선생님말씀 잘 듣고 친구와 장난치지 않게 미리 아이에게 숙지시키기 바람.(옆짝이랑 너무 친하게 지내 수업시간에 지적받는 일등이 없기를)
3. 연필가지고 돌아다니지 않기(간혹 연필가지고 돌아다니다가 다른아이에게 피해주는 일이 종종 있습니다 정말 조심시켜야돼요)
4. 교실에게 뛰어다니지 않기
5. 수학, 국어는 단원별로 단원평가가 이루어집니다. 받아쓰기는 문제가 주어지기 때문에 연습시켜서 보내주시면 됩니다.
공부는 모든 분들이 잘 시키기 때문에 따로 얘기하지 않겠습니다. 모두 첫입학이라 불안하겠지만 엄마의 불안이 아이에게 전달된다고 합니다. 엄마가 우리 아이는 잘 할 것라는 확신으로 안정적이면 아이또한 학교생활 잘 적응할것이라 믿습니다.
모든 엄마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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