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이는 2003년11월22일생인데 거기에다가 다른아이보다 심할정도로 발육상태나 크는과정이 너무 느려서는 또래에 아이들보다 아직 말도 서툴고 이해력도 많이 부족한상태라서 엄마인저와도 아직 대화의 이해가 순탄하지못해요.그러다보니 제가 처한상황에서 말씀드리자면 저에 상황을 극복하기위해서 집에서 제가 4살부터 무조건 암기를 기본으로 학습을 시작했어요.예를들면 영어단어,한글,천자문,구구단등을 알려줬어요.그래서 지금은 한글은 모두 읽고 쓰기도하고 영어단어도 꾀많이 암기하고있고 그외에도 열심히 하고있지만 문제는 동생으로인해 학습이 방해를 받아서 조금씩 등하시하게 되었더니만 지금은 처음보다 조금씩 뒤떨어져가는 상황으로 되더라구요. 마음은 불안하지만 동생으로인해 잠시 중단상태라 다시 시작하면 될수있을꺼라믿어요.그래서 둘째가 조금더크면 그때부터 둘이 같이 암기학습을해서 맞춰나가려구요.첫째때 해보니 많이 어렵기는해도 아이들이 어려서인지 잘따라오는것이 흥미롭더라구요.그래서 입학을 앞두기까지 저는 집에서 반복학습으로 공부를 꾸준히 알려줘서 공부에 재미를 갖게해주는것과 학교생활에 기본학습을 갖춰주는것이 준비해야할일이라고 생각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