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왜 내가 긴장이되고 눈물이나오는지,,,,,,

글쓴이 김태정

등록일 2008-02-02 12:30

조회수 4,11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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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들은 벌써   고3 이된답니다....

그런데  아들을    유아원 으로  유치원 으로   그리고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입학식을 할때 마다  왜이리  가슴이 콩콩  뛰는지요,,,,,,

아마대학 입힉에는   이젠 한시름 놓았다 하고,,,,생각이되려나,,,,

아니 대학원에 더 많은 공부를 시작할때만다  가슴이 뛰려나

이젠 입학식이 마지막 이려니 하였는데

우리는 공부방  미취학 아이들,,,,,,

그 아이들 입학식엘  다니곤 해요

공부방 아이들의  자모들은 직장맘 이기때문이지요,,,,

그럼 항상   느끼는것인데,,,,,,

 

 

배아파낳은 자식이 아니라도  가슴 아파 낳은 아이들 이라서 그럴까요

지금도 입학식에서  아이들을  보며  가슴이  콩콩뛰더라구요

우리  새끼  큰소리로정확한 발음으로  대답하는모습을 봐도  기분이 좋구요

 

처음   입학식을 가서  선생님과 첫대면,,,,

출석도  불러주시고 하는데,,,,

큰소리로    네~에 하는 것보터 집에서  발표하는걸 갈킨다면요,,,,,

정말  시원스럽게  좋았던거 같아요,,,,

 

그리고  물론 비싼옷은 절대로  아니고   깔끔하게 입혀서 포인트 한개만

준다면  선생님 기억에  남는거 같아요,,,,,

사실 우리아들은  12년전에  초등학교 입학 할때,,,,,그랬거든요

큰소리로  대답할때 선생님이 눈도장 한번 찍으셨는데,,,,,

워낙   인형을  좋아라 하는 아이인지라,,,(ㅋㅋㅋ 아들인데)

코트에  노란 인형코사지를 달고 갔는데,,,,그것을 기억하고 계시더라구요,,,

그리고 엄마는   아이들 보다는  한걸은 뒤에서  지켜봐 주시는것도 

선생님에대한 배려라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입학식이 있기전에  조금 일찍가서  이곳저곳   구경을 하였어요

화장실 도서관  그냥 복도를 다니면서   그러다가 우리반엘 구경하다가 선생님을

만났지요,,,그래서  그냥   목례만 하고 나왔는데,,,,,

그것 역시 선생님과의 눈도장이 이루어 진것  같았어요,,,,

 

그리고  처음 맞는 입학이라 그런지,,,,여러가지로 힘든가 보더라구요

입술도 튀고  스트레스도 받고   한약도 한재  지어 미리 건강보호하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선행학습을 한다던가  뭔가다르게 이곳저곳   많은 것을   갈키는것 보다는

우리 선생님들은   숙제와   준비물만 정확하게  가지고 오는걸 더 원하시더라구요

정말   수업을  잘 할수있도록    준비물과 숙제 복습만 철저하게 하여 준다면,,,,

초등학교 수업은 어려움 없이  재미있게  공부할수있을것 같아요

 

참  학용품이나  교구 는 미리 준비하지마세요

학교에서  원하시는것이 있어요   크레파스  색연필   큰거 안좋아 하세요

 12색 색연필  24가지 정도의 크레파스  그리고  필통은  철제보다 플라스틱보다  천종류

좋아라 하세요   책상에서 떨어지면 소리가  나고   그쪽으로 아이들 눈이 간다며

집중력이  떨어진다고 생각 하시니까요,,,,,,

이렇더라구요   입학식에 가면   학교에서 원하는   준비물을 챙겨 가지고

가셔야 눈밖에 나지 않아요,,,,,,, 보기좋게 하여 주신다고 큰것을

준비해 오는 엄마들   교육열이 아이에대한 사랑 이라 느끼지 않으신답니다

 

선행학습도다는 적기학습이  정말 좋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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