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아이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자!!

글쓴이 에디사랑

등록일 2008-02-03 17:33

조회수 2,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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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입학에 조바심이 생기는건 엄마인것 같습니다.

친구들과는 잘 어울릴까? 선생님 말씀은... 학습은....

하지만 무엇보다 더 중요한것은 아이의 안전된 마음(?)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합니다.

엄마의 설레임 처럼 아이 또한 새로운 환경 낯선 사람들..그리고 규칙적인 생활에

설레임과 두려움을 함께  갖고 시작 하리라고 생각합니다.

아주 사교적인 아이와  활발한 성격의 소유의 아이라면 정말 적응력이 빨라

엄마의 근심을 한번에 날려 버릴 수있을것입니다...

하지만... 반대의 경우도 많은것 같습니다...

 

그래서 입학전 엄마가 할일은...

아이의 심리 상태를 최대한 편하게 해주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넌 잘 할 수있어...라는 말과 자신감과 학교생활 이야기를 차근 차근 해주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환경에 대한 두려움이 많은 아이에게 도전도 하기전에

초등학교 가면 유치원가면 ..선생님이 ...라고 협박아닌 협박을 하는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언어의 폭력은 아이의 공포심만 자극하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을 합니다.

또한 선생님이라는 새로운 대상에 대한 믿음을 심어주는것이 무었보다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선생님에 대한 존경심이 생길 수있도록 그리고 학습적인면에 호기심이 생길 수있도록

그수준에 맞는 학습능력만 갖추고 입학을 한다면 새로운 학교생활과 유치원생활은

즐거울꺼라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환경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새로운 환경에 대한 즐거움을 키울 수있는 방법으로

내 아이가 가야할 유치원이나 학교를 미리 엄마와 가보고 구석구석 익히고 함께 즐겨보고

또한 아이와  선생님과 친분도쌓을 수있는 유치원과 학교 방문..

유치원은 더욱 더 그런것 같습니다. 초등학교는 이미 유치원이라는 새로운 환경속에서의 경험이 있기에

그의 토대로 적응력이 빨라 질 수있지만 유치원이 처음이라면 엄마와 함께 하루나 이틀 정도

미리 함께 경험 해보는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요즘은 오리엔테이션이라고 해서 미리 경험을 하게 하지만 그시간에는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하기에

예민해진 나의 아이와는 시간을 많이 보내지 못하는게 사실입니다.

오리엔테이션이 아니 다른 시간대에 아이와 함께 미리 방문해보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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