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인데도 왜이리 걱정이 앞서는지...
큰애때는 이렇게 걱정되진 않았는데 말이죠.
딸과 아들이 이리 차이가 난줄은 몰랐네요.
입학준비 한번 할때마다 걱정되긴 마찬가지네요.
사실 엄마만 조바심내고 아이는 무지 느긋합니다.
나 가방은 도라에몽 그려진걸로 사줘하면서 말이죠.
3월정도까진 특별히 미리 준비할 것은 없더군요.
준비물은 그때 그때 사면 된답니다.
두번 째는 여유있을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네요.
아이를 믿어주는 게 최고인데도 잘 안되니 문제네요.
입학시키는 엄마들 힘내시고요, 우리 너무 앞서서 걱정 하지 말고 아이를 믿고 따라가 주자구요.
모두모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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